[창업지원] 13세부터 78세까지, '모두의 창업' 5000명이 선발됐다: 200만원 활동자금 수령부터 최대 10억 투자까지 한눈에
[⚡ 핵심 요약 및 개요] 6만 3천 명이 지원해 단 5천 명만 뚫린 관문이다. 최연소 13세, 최연장 78세라는 숫자가 증명하듯,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기는 특정 계층만을 위한 선발이 아니었다. 청년(39세 이하) 비중이 68.4%, 지역 창업자 비중은 74%에 달해 수도권 집중 창업 생태계의 균형을 바꾸려는 의도가 선명하게 읽힌다. 선발된 5천 명은 지금 활동자금 200만 원을 손에 쥐고 지역 운영기관의 멘토와 함께 첫 단계를 밟고 있다. 이 글에서는 모두의 창업이 실제로 무엇을 주는지, 합격 후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그리고 2기를 노리는 분들이 지금 준비해야 할 것을 구체적으로 짚는다. 📌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 🔍 1.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란 무엇인가: 배경과 지원 자격 📊 2. 선발된 5000명이 실제로 받는 것: 혜택과 금액 규모 ✅ 3. 합격 후 진행 절차: 아이디어 심사부터 전국 오디션까지 3단계 ❓ 4. 자주 묻는 질문 📝 5. 결론 🔍 1.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란 무엇인가: 배경과 지원 자격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1월 30일 공식 출범을 알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 하나만 있어도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국가가 직접 조성하겠다는 목적으로 설계된 사업이다. 기존 창업 지원 사업들이 기술력을 갖춘 예비창업자나 초기 스타트업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이 사업은 나이, 전공, 기술 수준에 관계없이 아이디어 실현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대상이 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지원 자격 요건을 항목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창업자 또는 예비창업자 신분이어야 한다. 여기서 창업자란 사업자등록 기준으로 2026년 3월 26일 당시 업력 3년 이내인 경우다. 예비창업자는 사업자등록이 없는 상태여도 신청이 가능하다. 단, 사업자등록을 보유한 경우에는 개인사업자 대표로서 등록 상태여야 하며, 법인 대표이사 또는 공동대표이사 자격이어야 한다. 기존 창업지원사업 수혜 이력이 있다...